해외여행 처음 가본 닝겐의 일본여행기 (˵ •̀ ᴗ - ˵ ) ✧한여름에 가서 정말정말 더웠지만 그만큼 또 정말 기억에 남았던 일본!더울 때는 누구나 짜증 날 수 있는데 남자친구도 저도 즐거웠던 기억만 남아서 좋았어요!!이때는 해외여행 가본적 없는 저를 위해서 지도보기와 소통은 남자친구가 전담해서 저는 더더욱 행복한 여행이었답니닷 ˙ᵕ˙ TRIBECCA CAFE : 푸딩맛집으로 유명한 카페입니다! 자리에서 QR 코드로 주문하면 가져다주세요! 제가 기대했던 것은 맛있는 푸딩과 귀염뽀짝한 인테리어! 였는데요, 푸딩은 맛있었지만 특별하지는 않았고 인테리어는 그냥 무난 깔끔 느낌이었어요! 이 정도 카페는 한국에도 있을 법한 ㅎㅎ! 오사카 구로몬 시장 : 150여개의 상점, 길거리 음식이 있는 아케이드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