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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 필요없다.
속초의 겨울과 구름이의 조화로움

얼굴천재 강아지
엉덩이 털마저 귀여워
웃는거 미치도록 예뻐


다행히 미끄럽지 않게 소복하게 쌓여서 잘 놀다왔다.
이땐 아직 젊은피라 잘뛰어 놀았다.

귀여운 너의 발자국


언니 잘오나 확인하는 강아지
젊은시절에는 학교 두개를 산책했다.
똥강아지 평생 건강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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